순창자활후원운영위원회 (임주섭회장외 11인) 에서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9월16일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는 모든 참여자에게(자활공동체 및 자활근로) 생필품(15,000원상당) 90세트를 순창지역자활센터를 통하여 후원품으로 기증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임주섭후원회장은 큰 선물이 아니어서 부끄럽다고 하였지만 한승연 순창지역자활센터장(代)은 작은선물이 아니라 큰희망의 선물이라고 말하면서 더욱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순창자활후원운영위원회에서는 회원들의 특별회비로 매년 추석명절에 자활센터에 근무하는 참여자들을 위해 후원품을 기증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