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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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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시원함을 느끼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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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쌍치댁!
 조회 : 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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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개나리가 폈던가? 이제 지네? 벗꽃이 무지이쁘네~다~떨어지네... 바뻐요..몸은 그러나 생각은 겁나게 많아요...현대인의제일 문제고 숙제인 치메, 뇌졸증.....일찍 경험하고?끝냈기에(엄마,아빠7년)기억하고 싶지않는데..전대표님 아버님이 구정지나고부터 안좋더라고..눈에 보이게 인정하고 싶지않겠지....전대표아버님 입원하시고 그렇잖아도 팔딱?팔딱 하시는 성질?다독거려가며(내생각에) 지난날 내경험이...한다고 했는데 후회만남고..지금은 노인병동이 많이생기고 간병체계가 잘되서 다행이지만 끝날일인게 빨리 끝나는게 좋는데...전대표님은 일은많고 심란해하시고..... 내가 다시 엄마,아빠 병간호 을 한다면 후회하지않게 잘하건데..... 눈이부시게 푸르른날은 그리운사람을 그리워하라........나이가 먹나...이렇게 눈이 시원하게 푸르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눈이 시린다. 전대표 재채기하고 콧물흘리고 난리네...꽃가루비염(관장님도비염인디) 난~정말 감사혀...무지 건강혀....신경써야지!아들이셋인디(어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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