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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4:21
오늘은 실장님이그리워라~!
 글쓴이 : 쌩치댁!
조회 : 3,135  
오늘은 군에서 손님이 오신다네....?
문득~벌써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우리실장님 바꿔주세요(송병철)
어지간히 깐깐하고 피곤한 팀장이었는데..지금에 한울타리공동체를
만들고 고민하고 지칠줄모르고 열정으로 만든 사업단주체.....
다들 안될거란걸..이루기까지  우리실장님 정말 고생많았는데...
아는 사람은 다알지.....그때가  지금생각해보면 무지 예쁘네요......
팀장을 잘만나서 지금도 주먹구구식이 아닌 메모하며 비교하고 영농
일지못지않은 5년에 세월이 다이어리에 다있다우~시시콜콜한 일들까지도
이론보단 생활이 먼저고 다~실장님(관장님)맴같지 않기에 창업때부터
지금까지도 힘들지만 그래도 언제나 말하지않아도 잘알기에 힘이나고
서로에 믿음이 있기에...든든하네요..실장님~난정말 인복있네......
팀장잘만나서 오늘을만들고.. 누군가 그랬죠? 다 차려논 밥상을 받기만했다고
밥상차렸으면  같이 땃땃한 밥한끼먹을때까지 지켜주지???너무바랬나!
송병철실장님(오늘만~)감사해요..고생해서 한울타리만든거 다아네~이
맘못써드린거 죄송하고,실망안시키려고,딴사람은 몰라도 실장님 욕먹는거
무지 싫거든요..감사해요 실장님 만나서..고마워요 내팀장이셨음을......
맞나 모르지만 낼 맛난거 많이잡싸~미역국은 각시가 끓여야하는디..
주무시요(내가 졸리면 다 자는줄알아~내가 어찌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