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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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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춥고 힘든기억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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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울타리
 조회 : 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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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28일 오전까지 쌍치중안리 복분자유인작업끝. 오후에 농곡한봉관리하러갔다 최경미벌쏘여 혼비백산, 전대표님도 무지놀라심..신규참여자들 견학오셨다네요. 29일..팅~팅부운얼굴로 출근,여자인력4명..동산,농곡유인작업끝. 30일(주일) 늦은아침 먹는둥마는둥,아들셋교회내려주고 석보로.. 점심생략....전대표님,오디잔가지치기...최경미석보복분자유인작업. 바람이 겨울바람보다 더 춥고,발도 시릴라하고..몸은 겁나게무겁고. 한주를 돌이켜보니 무지 추웠던것밖엔...유난히 힘들고..... 벌에쏘여 그렇게 죽나보다 느끼기도하고..... 오늘같은날은 나혼자이면 그냥들어가 씻고 자면돼는데........
신규참여자님들 뵙고싶었는데,죄송해요. 모쪼록 좋은 설계하시길....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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