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야만 해야 되는 일을 못해 내내 찜찜했었는데 조금 늦었지만 두레건축의 창업식을 마쳐 후련합니다
초라한 창업식이 되면 어쩌나 내심 걱정도 했었고.. 하지만
자활가족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으로 저희 두레건축 창업식이 너무 빛나고 즐거웠고 마음 흐뭇했습니다
참여자 가족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깊이 감사드리고
자활센터 송병철 센터장님 이하 모든 실무자들께도 물론 감사드리죠
전날부터 창업식 마칠때까지 수고해주신 간사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두레건축[순창주거복지센터] 일동 여러분들의 격려에 힘입어 꼬~옥 성공하고
지역사회에 유익한 자활공동체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두레건축[순창주거복지센터] 가족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