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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2:48
확끈?한 토요일~
 글쓴이 : 한울타리
조회 : 3,347  
오전6시30분,전대표 어메들(인력7)과 퇴비실고 중안리출발~
어메들 복분자밑풀메시고,남자2명과퇴비 밭에 내림.
최경미 집일 마치고 새참사서 중안리8시 도착.전대표석보로출발~
어메들뒤따라 비료하고 내뒤따라 남자들 퇴비하고..아침밥왔네..
전대표님이 실고오셔서 다들아침먹고(9시30분)...느낌에 일이 잘되것같다.
얼마나 부지런히 해주시는지 퇴비50봉,비료5개까지 뿌리고 석보로~
젤심각한 풀밭? 작년에 오디밭에 두마지기 복분자심음..순식간에 손맟쳐
퇴비17봉,비료2봉까지 끝내고 식당에서점심(2시30분), 차타고 동산으로~
워낙들~일을 잘해주신게,깔끔하게 끝내고 농곡으로 출발~ 종착역이네.
잠시 어메들이랑 숨돌리며,쐐주한잔씩들 하고 작업시작~ 어느세 날이
꾸물거리더니,감사하게도 일끝냄과동시에 비가 내린다.았~싸~아,땡~큐.
오늘처럼 날씨도 덥지도않고.신나게 작업이 진행된게 무지좋다.
정~말,확끈한 토요일~개운한 토요일~제법비가 내린다.좋와,좋와요.
전대표님이 소관리하신다고 먼저 가라네,감~사..몸은 피곤해도 날아갈것같다.
풀작업해결하고 나니,속이 다시원하네 잠도 잘오겠네...시원한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