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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2:48
두레창업식..
 글쓴이 : 한울타리
조회 : 3,517  
아침부터  제 기분이 들뜨네요....작년에 내일이었기에(창업식)
 우사정리하고, 하우스한동에 복분자600주심고(800주구입 150원)
전대표님은 물호스깔고...어느덧1시가 다돼서  점심먹고. 전대표님 
  복흥한우교육가시고(사료값급등으로인한 자급사료회의,800원인상)
  아직 시간이 안돼서 농곡 복분자 떼우고..나름대로깔끔하게 하고?
출발~시내는 첨 운전하는건데..오늘안으로 가겄지요ㅠㅠ
신호에 걸려 4번 시동꺼먹고 생각보다 일찍~?도착..식은 거이 마무리..
 내가다 설레고..걱정과희망이 교차하는 가운데 얼떨결에 나가 인사하고
다행인것은 곽병현실장님이 동행하신게  부럽기도하고요..잘~될겨.....
당연히....관장님이하 실무자님들 또한껀?하셨네요..고생많으셨어요...
언제나 애쓰시것에비에,욕?을 많이드셔 죄송하지만....
 강선영씨...계장님..서운게 생각마셔요..서로 잘~?하면돼지요....
 갈때보다는 수월하게 석보우사에 도착해 낼 작업준비합니다
낼~인력8명으로 중안리 풀작업해요.거리도멀고 좀넓은게 마무리해야수월한게..
희망있기에 열심인게 아니고  열심인게 희망있고 미래도있다(어~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