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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2:46
적군일란가? 아군일란가~?
 글쓴이 : 한울타리
조회 : 3,266  
어제  한팀장께서 군에서  현지 답사오신다는 연락받고,
연례행사려리~으례히 그랬듯이 달라질것도 없이 내할일을
한다..작년다르고? 올해다르나? 어제  동산 퇴비22봉 비료3봉
농곡퇴비28 비료3봉 하고 중리(새밭)정리좀 하고 일과끝냈는데
몸이~영~아니네  요즘운전한답시고  술도  안마시는데..늙었나?
전대표님 모임에서 안나오셔서 석보  복분자 마무리전지하고 긁고
있는데,손님이오셨네(군 계장님) 같이 동행한 사람이 강 선 영 옛날
팀장님  반갑기도하고  기분 묘~하데요?  한울타리사업말씀드리고
이런저런보고하고(계장님인상은좋더만요.아차!이름은 모르네)
말씀은  도와주신다고 하시던데? 강선영씨계서 도움좀 되려나?
그래도 자활 초창기멤버라그런가 든든하더만요..
올~엔 새롭게 오미자, 둥근마를 시작하려합니다. 가을 수확이라
복분자,오디보다는 바쁘지않고 여러가지대체작물의절실함을
느끼기에......작년보다는  좀~났겠지요.마음또한 차분하게 갖고
공동체의기반을 다져보려합니다...이러면서 발전하겠지요.
 모든 바라보는 사람들이 맘적으로라도  아군이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