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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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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어디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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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쌍치댁!
 조회 : 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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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해도 춥다고 옷깃을 여미었는데 하루가멀다하고 더워지는것이 봄은 있는겨? 살가운 바람을 느낄수도없이 빠르게 가는 계절앞에서 더더욱 분주할수밖에 없는 농부들이여~ 어느누구나가 다 그렇듯이 내가 바쁘면 힘든거고 내가 쉬면한가하듯이 한번쯤은 그리 맑은 하늘이지만 쳐다 보는 여유쯤이야 거져야하지 싶은 마음에....바삐달려가는 계절앞에 쫒아가기힘든 농부가 쓸데없는 걱정같지만 건강이 염려되어 버벅 거리며 남김니다. 겨울보다 더 춥고 여름보다 더욱 무서운 지금 모두 몸챙기시길 바랍나다. 벗자니 그렇고 입자니 부담스러운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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