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사람의 뇌는 동시에 두 가지 감정을 가질 수 없다.
곧 사람의 머리에는 오직 한 의자만 놓여 있어서
여기에 절망이 앉아버리면 희망이 함께 앉을 수 없고,
반대로 희망이 먼저 앉아 버리면 절망이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 차동엽 신부, ‘뿌리 깊은 희망’에서
- 행복한 경영에서 펌.
==== 6월의 시작입니다. 자꾸 그늘이 그리워지듯 가까이 있는 사람, 동료가 생각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욧... 건강한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