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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5:23
이제는 높지 않은 횟대...(병아리 이야기)
 글쓴이 : 순창자활
조회 : 3,809  
저희들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화창한 날에는 엄마 닭을 따라 텃밭의 벌레도 잡아 먹구요.
이제는 엄마닭이 모이를 잘게 부서주지 않아도 잘 쪼아 먹어요.

엄마닭 등 위로 점프해서 말도 타구요.
몇번 점프하다 보니 장닭들이 차지했던 횟대도 이젠 높아 보이지 않아요
 

더욱 무럭무럭 자라서 예쁜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찾아온 5월 가정의 달...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하지 않으면 범법행위라고 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