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예수 그 이름 나는 말할 수 없네
그 이름 속에 있는 비밀을
그 이름 속에 있는
사랑을 말할 수 없어서
그 풍부함 표현 못해서 비밀이 되었네
사람들 그 이름
건축자의 버린 돌처럼 버렸지만
내 마음에 새겨진 그 이름은
아름다운 보석
내게 있는 귀한 비밀이라
내 마음에 숨겨진 기쁨
샬롬~*
어느 덧 성탄절도 보내고
송년을 맞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저마다 다사다난했던 일들을
되돌아 봅니다
유난히도 어려웠던 한해....
그래도 주님안에서 힘을얻고...
살아 온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모든것 지켜주심을 감사하고
좌절하지 않고 낙심하지않고.
주님을 의지 할 수 있어 감사 합니다.
자활가족식구들!
한해를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한해를 또 맞이하게되어
진심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모든일 잘되시길..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하고 소중한 날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