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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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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돌아갈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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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경미
 조회 : 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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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공동체를 그만두면.......... 처음엔~공동체나와 얼마안돼 몸이 무지아퍼서 깨서 몇일을,애들몰래울때 이건 아니지~내가 건강해야 내새끼 자라는데..성공하서 골~골하면 뭐하나해서 두번짼~일하며 부딛치며 잡다한일로 정말 진지하게...장난아니네? 지금은 내가 공동체를 그만하면.....신규자교육마냥 다시 자활로? 크게는 세 아들들에게 뭐라하지 장남은 누구보다도 자활?엄마하는 공동체를 잘알고 있기에~성두,창환이는 "왜?엄마는 누구엄마는 쉬는데 엄마만일이많아요" 그러면서 5년을 스스로 잘 자랐는데....한번씩 겨울에 서울에 가면(형제들이 다있기에) 언니나동생들도 공동체를 잘알고 내뜻을 알면서도 좋은것보여주고 맛난거 먹이고 싶어도 잠만자는 나에게 작년에도 조심스레 농사짖지말고 서울와다른거하라고 말이 안먹힌게?(몸축난다고 걱정이것지) 바라보던 최씨들에게 뭐라하지....또 쌍치에선 "그러지~최여사가? 아무리 날뛰어도 그런게 어딨어" 또 한쪽에선 "아~공동체가 있은게 최여사가 기를쓰고했구만~좀더 고생하면 우리보다 낳겠네~잘될거야 열심인게" 그럼나 뭐라하지?일이 힘들어서?(믿가니~최경미가 일을 무서워해?") 다른사람들은 날 어찌생각할줄 몰라도 내가 공동체를 너무쉽게 생각생각하고 너무 크게? 벌인거같아...만약에 그만한다면~ 최경미!정말 가난해지네..희망이...넘들은 그러데, 아깝지않냐고 그말들을때 난 다시물어보고 싶다"물질로?아님 나의5년의세월이..." 가장으로써...엄마는 열심히했는데 체력이딸려못하겠더라? 내아들셋은 세상에서 힘쎄고 젤강하고 씩씩한 사람이 엄마인 최경미인줄알고 나도 그래야하고........ 어디로 갈~까? 공동체 그만하면.........다른대책을 좀 세웠어야하는디..지금부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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