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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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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일란가? 아군일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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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울타리
 조회 : 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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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팀장께서 군에서 현지 답사오신다는 연락받고, 연례행사려리~으례히 그랬듯이 달라질것도 없이 내할일을 한다..작년다르고? 올해다르나? 어제 동산 퇴비22봉 비료3봉 농곡퇴비28 비료3봉 하고 중리(새밭)정리좀 하고 일과끝냈는데 몸이~영~아니네 요즘운전한답시고 술도 안마시는데..늙었나? 전대표님 모임에서 안나오셔서 석보 복분자 마무리전지하고 긁고 있는데,손님이오셨네(군 계장님) 같이 동행한 사람이 강 선 영 옛날 팀장님 반갑기도하고 기분 묘~하데요? 한울타리사업말씀드리고 이런저런보고하고(계장님인상은좋더만요.아차!이름은 모르네) 말씀은 도와주신다고 하시던데? 강선영씨계서 도움좀 되려나? 그래도 자활 초창기멤버라그런가 든든하더만요.. 올~엔 새롭게 오미자, 둥근마를 시작하려합니다. 가을 수확이라 복분자,오디보다는 바쁘지않고 여러가지대체작물의절실함을 느끼기에......작년보다는 좀~났겠지요.마음또한 차분하게 갖고 공동체의기반을 다져보려합니다...이러면서 발전하겠지요. 모든 바라보는 사람들이 맘적으로라도 아군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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