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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2:45
살다보면....
 글쓴이 : 한울타리
조회 : 3,130  
우~째이런일~이.
 맘대로 안돼는게 삶이라 하지만 ... 어제 일정대로  움직였더니...
 전대표 인력둘(2명) 데리고  묶는 작업하시는줄알고  아침에 아들(장남)
 태워다주고 석보우사로 가니  전대표계시네....인력안왔다나...?
 무심한것 같아도  제 나름대로  일정이있기에 돌아서는데...
 그런다고 일이 없는  우리가 아니길래, 대표님  하우스 관리기로 골타고
복분자심는곳  제 일정끝나고 , 나름대로 빨리 고랑 만드는데  같이  하고
하루가끝네....언제나  느끼지만  다  내맘 같지 않고  내 계획대로  안된게
일은  넘치는데 ,힘든일 하기싫어하고... 어디든 다~그렇지만  더,더욱
농촌은  심각하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하지않으면  농부들은  한결
같이  농사를 짓나봅니다... 하여튼~쫴깨그렇네요~그래도 합니다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