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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1 12:45
한울타리농장
 글쓴이 : 최경미
조회 : 3,147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
 새벽에 추웠나? 아침에도 추워서 소들이 많이 움추리고 있네요.
오늘도 복분자밭에서 시작합니다. 어메들이(인력) 전지해논  일을
전대표는 겨울내 눈에 무게에 버거워 쳐진 철사와말뚝손질하시고
전 다시한번 복분자 손질함이 오늘 오전에 끝냈읍니다.
오후엔, 고추하우스 (세동중) 한동에 전대표꼐서 로타리 쳐노신걸
소거름을 뿌렸네요..복분자심으려고요(세동별도로신청했음)
무지덥기도하고 먼지도 가득하고요. 올핸 고추는 두동만하려고요.
나머지 두동은 전대표께서 마저 로타리하시고 전 석보우사로...
낼~인력2명데리고 복분자묶으신다는데, 전 장남학교에 가기에
조금은 송구하지만  어찌요. 오후에  곱배기로 하면 쫴깨났겠지요.
하는일없이 무지 피곤한 오늘(아직까지 월요일은 적응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