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일수록 뭔가를 쉽게 결정해 버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처음엔 불같은 야망을 가지고 정상을 향해 무소처럼 돌진하다가도
길이 막히면 또 쉽게 좌절해버리는 것이 젊은이가 아닌가싶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절망 속에 빠져 있을 때
어둠 속의 번개처럼 눈을 뜨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마디의 말 입니다.
그 말은 친구의 위로의 말일수도 있고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책이 주는 한 줄의 짧은 글일 수도 있습니다.
그 말 한마디의 힘으로 우리는 다시 출발할 수가 있게 됩니다.
몸은 춥더라도 조금 따스한 말 한마디를
친구나 이웃에게 건네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겠습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 사소한 몸짓하나하나,
그것들이 모여서 나의하루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