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자활공동체4호인 푸른농장사업단이 2월25일 창업식을 푸른농장 사업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02년 2월 자활사업으로 개시하여 2006년 11월 무농약인증을 획득 2008년 12월까지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2009년 1월 김근수대표외 4명의 조합원으로 공동체출범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행사에는 양영수 운영지원위원장, 임주섭 후원운영위원회장 및 회원들과 양주철 순창읍장, 순창군청 주민생활지원과 김경일계장, 각 공동체 대표 및 참여자 여러분 등 내외빈 총 1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근수대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조합원 모두와 힘을 합쳐 지역내에서 최고의 품질을 생산하는 공동체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역자활센터와 푸른농장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