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활10주년 기념대회!! 준우승
- 9월30일(목), 전북자활협회 10주년 기념대회가 진안공설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부 기념대회로 사물놀이패 및 초대가수의 축하공연과 자활사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에서는 강남훈 팀장이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부 어울한마당에서는 참여주민들의 체육행사 (축구, 훌라후프, 고리던지기, 줄다리기, 줄넘기, 계주 등)를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날 어울한마당 체육행사에서는 훌라후프돌리기1위, 축구2위, 줄넘기2위, 계주2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전체
18개 자활센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